2024-1 긴급총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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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성동진 작성일 24-03-20 00:22 조회 7,729 댓글 0본문
한일문화연구회 2024-1학기 긴급총회
일시: 2024년 3월 19일 화요일 저녁 6시 10분
장소: 블루워크
참석
정회원: 김재민 김규태 김선재 박지원 서동연 성동진 손효승 송용빈 이성재 정지수
서기: 김재민
성동진: 2024-1학기 긴급총회를 개회하겠다.
안건 1. 2023년도 회지 결산 발표
회지제작위원회장 대리: 성동진
2023년도 회지제작위원회장 김희원의 동아리 탈퇴로 인해 2024-1학기 한일문화연구회 회장 성동진이 대리로 발표함
성동진: 2023년도 회지결산을 발표하겠다.
김선재: 회지 제작에 총 738,540원이 들었다.
김선재: 벌금 집계를 통해 총 750,000원의 수익이 있었고, 동아리연합회의 지원으로 90,000원을 받았다.
성동진: 2022년에 비해 2023년 회지의 수익이 저조하다.
성동진: 선배들의 참여율이 저조하여 동아리의 재정 상황이 악화되었다. 올해 예산이 좀 불안해진 상황이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지속될지도 모른다.
송용빈: 행사때마다 조금씩 추가적인 돈을 걷을 필요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서동연: 입실렌티 뒤풀이 같은 행사에 지원금이 안나갈 가능성이 있다.
송용빈: 디럭스나 그림마당 같은 동아리는 행사때마다 추가적인 돈을 걷고 있다.
김선재: 동아리 규모가 커진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과정은 좋지않다.
김선재: 안주와 술을 합치면 조금만 먹어도 많은 돈이 든다. 저번 개강총회때 40명이 와서 100만원 정도의 돈이 들었다.
송용빈: 저번 고연전때는 50명이 가서 약 150만원 정도가 들었다.
성동진: 회지쪽 이야기로 돌아가자.
김선재: 벌금의 액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성동진: 회지의 질을 강화해, 벌금을 걷는 방안도 필요하다.
안건 2. 엠티준비위원회장 선출 안건
성동진: 저번학기에 MT를 준비하는데 학기 종료후로 일정이 잡히면서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였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적절한 시기에 엠티준비위원회(이하 엠준위)를 설립하여 MT를 성공적으로 시행할 필요가있다.
김규태: 내가 적절한 인재라고 생각한다.
김선재: 엠준위장에 적절한 사람이다.
성동진: 추가적인 지원자가 없기에 김규태학우의 엠준위장 단일투표를 실시하겠다.
김규태회원 엠티준비위원회장 선출안에 대한 익명투표 실시
찬성 8표 반대 2표로 김규태학우가 엠준위장으로 선출됨.
김규태 2024년 엠준위장: 최고의 MT로 보답해드리겠다.
안건 3. 상임운영위원회(이하 임원) 처우 개선 안건
송용빈: 2023년도 이후로 동아리의 규모가 상당히 커졌다. 개강총회때 이를 체계화하자는 의견이 나와 총무의 예결사안발표에 대해 이야기하고, 3월에 있는 수많은 행사로 인해 현재 운영위원회의 업무가 과부화된 상태이다. 임원들은 동아리를 위해 수많은 시간을 들여 봉사해야만 한다. 개강총회때 회칙개정위원회장이 임원이 물의를 빚었을경우 어떻게 대처하겠냐는 질문에 임원을 못하게 만들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것은 임원들이 “안하면 그만이야”라는 인식을 가지게 만들게 할수있다. 이러한 처우를 개선해, 임원진들이 책임감을 가지게 할 필요가 있다.
김규태: 저는 동아리를 좋아하고, 그렇기에 동아리에 봉사하고싶다. 하지만 임원진들에게 동아리운영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불만제기를 하는 경우에 많은 슬픔을 느낀다. 임원진들이 많은 일을 하는만큼, 더만큼 배려를 해주고 도와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임원들은 결국 봉사하는 자리니, 너무 많은 불만을 표하지는 말아줬으면 좋겠다.
손효승: 총무의 업무가 늘어난 만큼, 총무 밑에 추가적인 사람을 선출하여 총무의 일을 분산해줄 필요가 있다.
성동진: 위원회의 위원들을 뽑는 것은 선출될 정회원들에게 추가적인 책임을 지우는 것이기에 더 많은 위원들을 선출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사부원들이 오히려 너무 많다보니, 일을 하지 않는 부원들이 생기는데, 그거에 따른 책임소재는 모든 인사부원들이 진다. 그렇기에 적은 수의 부원들을 선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송용빈: 안건3으로 돌아가자.
송용빈: 임원진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책임감을 심어줄 필요가있다.
송용빈: 현재 동아리의 규모가 너무 커진상황에서, 임원진의 업무가 과열되어있다. 그렇기에 임원진에게 추가적인 보상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임원진에게 책임감을 심어줄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현재 임원진에는 의무만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권리를 주어야하지않을까.
김규태: 동의한다. 하지만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오히려 동아리 임원을 하고싶은 사람에게 시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여러 제약조건으로 인해 보상을 주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임원진들에게 면책사항을 주는것도 괜찮겠다.
송용빈: 동아리부원들의 임원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지만 사실상 불가능 하기에 회칙 개정을 통해 임원진들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다.
서동연: 임원진들이 현재 업무가 그냥 많다.
송용빈: 우리는 동아리연합회 생활문화분과소속 동아리이다. 우리동아리는 반드시 시선을 신경써야하며 성과가 필요하다.
성동진: 인식개선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임원진에게 회비면제 같은 보상을 주는 것이 현실적이다.
정지수: 임원진들에게 책임을 물을 때 이런 보상을 박탈하는 것이면 좋겠다.
송용빈: 이정도 혜택을 주는게 타당하다고 여겨질 정도의 보상을 주고싶다.
성동진: 혜택을 통해 동아리원의 인식을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지않을까. 문책사항이 있을경우 면제받은 회비를 소급지불하게 하는것도 좋겠다.
사안
1 상임운영위원은 임기 시 부터 2학기간 회비를 면제한다. (중간에 군휴학등의 사정이 인정된다면 면제 적용을 정지한다)
2 상임운영위원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 해당직을 박탈당할 경우 면제되었던 해당 학기 회비를 납부해야한다.
2-2 상임운영위원이 임기 이후 동아리에서 물의를 빚어 징계를 받을 경우 면제되었던 회비를 다시 납부하여야 하며, 회비 면제 혜택이 소멸된다.
3. 여러번 상임운영위원직을 맡는 경우 회비면제 혜택의 기간은 임기 당 2학기로 계산한다
안건3에대한 찬반 익명투표 실시
찬성 10명
반대 0명
성동진: 모든 안건이 완료되었으므로 2024-1학기 긴급총회를 폐회하겠다.
일시: 2024년 3월 19일 화요일 저녁 6시 10분
장소: 블루워크
참석
정회원: 김재민 김규태 김선재 박지원 서동연 성동진 손효승 송용빈 이성재 정지수
서기: 김재민
성동진: 2024-1학기 긴급총회를 개회하겠다.
안건 1. 2023년도 회지 결산 발표
회지제작위원회장 대리: 성동진
2023년도 회지제작위원회장 김희원의 동아리 탈퇴로 인해 2024-1학기 한일문화연구회 회장 성동진이 대리로 발표함
성동진: 2023년도 회지결산을 발표하겠다.
김선재: 회지 제작에 총 738,540원이 들었다.
김선재: 벌금 집계를 통해 총 750,000원의 수익이 있었고, 동아리연합회의 지원으로 90,000원을 받았다.
성동진: 2022년에 비해 2023년 회지의 수익이 저조하다.
성동진: 선배들의 참여율이 저조하여 동아리의 재정 상황이 악화되었다. 올해 예산이 좀 불안해진 상황이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지속될지도 모른다.
송용빈: 행사때마다 조금씩 추가적인 돈을 걷을 필요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서동연: 입실렌티 뒤풀이 같은 행사에 지원금이 안나갈 가능성이 있다.
송용빈: 디럭스나 그림마당 같은 동아리는 행사때마다 추가적인 돈을 걷고 있다.
김선재: 동아리 규모가 커진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과정은 좋지않다.
김선재: 안주와 술을 합치면 조금만 먹어도 많은 돈이 든다. 저번 개강총회때 40명이 와서 100만원 정도의 돈이 들었다.
송용빈: 저번 고연전때는 50명이 가서 약 150만원 정도가 들었다.
성동진: 회지쪽 이야기로 돌아가자.
김선재: 벌금의 액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성동진: 회지의 질을 강화해, 벌금을 걷는 방안도 필요하다.
안건 2. 엠티준비위원회장 선출 안건
성동진: 저번학기에 MT를 준비하는데 학기 종료후로 일정이 잡히면서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였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적절한 시기에 엠티준비위원회(이하 엠준위)를 설립하여 MT를 성공적으로 시행할 필요가있다.
김규태: 내가 적절한 인재라고 생각한다.
김선재: 엠준위장에 적절한 사람이다.
성동진: 추가적인 지원자가 없기에 김규태학우의 엠준위장 단일투표를 실시하겠다.
김규태회원 엠티준비위원회장 선출안에 대한 익명투표 실시
찬성 8표 반대 2표로 김규태학우가 엠준위장으로 선출됨.
김규태 2024년 엠준위장: 최고의 MT로 보답해드리겠다.
안건 3. 상임운영위원회(이하 임원) 처우 개선 안건
송용빈: 2023년도 이후로 동아리의 규모가 상당히 커졌다. 개강총회때 이를 체계화하자는 의견이 나와 총무의 예결사안발표에 대해 이야기하고, 3월에 있는 수많은 행사로 인해 현재 운영위원회의 업무가 과부화된 상태이다. 임원들은 동아리를 위해 수많은 시간을 들여 봉사해야만 한다. 개강총회때 회칙개정위원회장이 임원이 물의를 빚었을경우 어떻게 대처하겠냐는 질문에 임원을 못하게 만들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것은 임원들이 “안하면 그만이야”라는 인식을 가지게 만들게 할수있다. 이러한 처우를 개선해, 임원진들이 책임감을 가지게 할 필요가 있다.
김규태: 저는 동아리를 좋아하고, 그렇기에 동아리에 봉사하고싶다. 하지만 임원진들에게 동아리운영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불만제기를 하는 경우에 많은 슬픔을 느낀다. 임원진들이 많은 일을 하는만큼, 더만큼 배려를 해주고 도와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임원들은 결국 봉사하는 자리니, 너무 많은 불만을 표하지는 말아줬으면 좋겠다.
손효승: 총무의 업무가 늘어난 만큼, 총무 밑에 추가적인 사람을 선출하여 총무의 일을 분산해줄 필요가 있다.
성동진: 위원회의 위원들을 뽑는 것은 선출될 정회원들에게 추가적인 책임을 지우는 것이기에 더 많은 위원들을 선출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사부원들이 오히려 너무 많다보니, 일을 하지 않는 부원들이 생기는데, 그거에 따른 책임소재는 모든 인사부원들이 진다. 그렇기에 적은 수의 부원들을 선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송용빈: 안건3으로 돌아가자.
송용빈: 임원진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책임감을 심어줄 필요가있다.
송용빈: 현재 동아리의 규모가 너무 커진상황에서, 임원진의 업무가 과열되어있다. 그렇기에 임원진에게 추가적인 보상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임원진에게 책임감을 심어줄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현재 임원진에는 의무만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권리를 주어야하지않을까.
김규태: 동의한다. 하지만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오히려 동아리 임원을 하고싶은 사람에게 시키는 것이 좋지 않을까. 여러 제약조건으로 인해 보상을 주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임원진들에게 면책사항을 주는것도 괜찮겠다.
송용빈: 동아리부원들의 임원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지만 사실상 불가능 하기에 회칙 개정을 통해 임원진들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다.
서동연: 임원진들이 현재 업무가 그냥 많다.
송용빈: 우리는 동아리연합회 생활문화분과소속 동아리이다. 우리동아리는 반드시 시선을 신경써야하며 성과가 필요하다.
성동진: 인식개선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임원진에게 회비면제 같은 보상을 주는 것이 현실적이다.
정지수: 임원진들에게 책임을 물을 때 이런 보상을 박탈하는 것이면 좋겠다.
송용빈: 이정도 혜택을 주는게 타당하다고 여겨질 정도의 보상을 주고싶다.
성동진: 혜택을 통해 동아리원의 인식을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지않을까. 문책사항이 있을경우 면제받은 회비를 소급지불하게 하는것도 좋겠다.
사안
1 상임운영위원은 임기 시 부터 2학기간 회비를 면제한다. (중간에 군휴학등의 사정이 인정된다면 면제 적용을 정지한다)
2 상임운영위원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 해당직을 박탈당할 경우 면제되었던 해당 학기 회비를 납부해야한다.
2-2 상임운영위원이 임기 이후 동아리에서 물의를 빚어 징계를 받을 경우 면제되었던 회비를 다시 납부하여야 하며, 회비 면제 혜택이 소멸된다.
3. 여러번 상임운영위원직을 맡는 경우 회비면제 혜택의 기간은 임기 당 2학기로 계산한다
안건3에대한 찬반 익명투표 실시
찬성 10명
반대 0명
성동진: 모든 안건이 완료되었으므로 2024-1학기 긴급총회를 폐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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