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 개강총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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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1황보승민 작성일 21-10-17 16:41 조회 18,254 댓글 0본문
한일문화연구회 2021-2학기 개강총회
일시 : 2021년 10월 15일 금요일 19:08~20:31
장소 : 온라인 개강총회 (디스코드)
참가인원 : 총 19명
정회원 : 황보승민, 방현웅, 장원우, 조홍균, 이강희, 정지원, 이용재, 김준재, 강하원, 김지훈, 이상현, 강승우, 유승민, 류장우
준회원 : 신희수, 이병주
명예회원 : 이연수, 성X현
교류회원 : 후쿠다 루카
서기 : 황보승민
이 중 강하원, 신희수, 이상현, 강승우 학우는 각각 7:58, 8:01,. 8:05, 8:09를 기점으로 3번 안건부터 각각 투표에 참여하였으며, 유승민, 류장우 학우는 각각 8:00, 8:20을 기점으로 3번 안건부터 투표에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회의안건
1.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건
2.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장 선출
3. 제명회원 복권신청에 관한 의결
4. 기타 질의응답
1.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건
코로나 사태가 오래 지속되며 오프라인 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동아리의 주 활동 중 하나인 어학반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못해 어학반을 이용하고자 하는 회원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어학반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어학부장 외에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 라는 위원회를 만들자는 안건이 후쿠다 루카 학우에 의해 제기되었으며, 이 특별위원회가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투표 인원 : 류장우, 조홍균, 정지원, 장원우, 이병주, 이강희, 유승민, 이용재, 신재훈, 방현웅, 김준재, 황보승민
찬성 : 6
반대 : 1
기권 : 5
결과 : 일반안건으로 분류되어 회칙 제 13조 1항에 따라 기권표와 무효표를 제외한 표의 과반수를 넘었기 때문에 가결되었습니다.
2.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장 선출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를 맡아주실 특별위원회장을 뽑아야 할 필요성이 있기에 이에 관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장은 어학부장과 함께 저조한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 어학반의 활성화를 목표로, 회칙 제 28조 2항에 따라 어학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임원진들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
위의 안건은 선출안건이기에 회칙 제 14조 2항과 제 15조 2항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정회원만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투표 인원 : 류장우, 조홍균, 정지원, 장원우, 이강희, 유승민, 이용재, 신재훈, 방현웅, 김준재, 황보승민
후보 추천 : 김면수 장원우
김면수 : 3
장원우 : 8
결과 : 선출안건으로 분류되어 회칙 제 13조 3항에 따라 최다 득표를 얻으신 장원우 학우가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3. 제명회원 복권신청에 관한 의결
박X태 제명회원의 복권신청에 관한 의결에 관한 안건입니다.
박X태 제명회원이 제명되었던 것이 상당히 이전의 일이라, 사건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학우 분들이 많아 당시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분쟁조정위원이었던 성X현 학우님께서 박X태 제명 회원의 제명 사유 및 당시 동아리의 분위기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본 사건은 당시 동아리의 분위기를 해하는 행동 및 언행으로 회칙에 근거하여 서면상 제명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위의 안건은 중요안건이기에 회칙 제 14조 2항과 제 15조 2항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정회원만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투표 인원 : 조홍균, 정지원, 장원우, 이강희, 이용재, 신재훈, 방현웅, 김준재, 황보승민, 강하원, 강승우, 이상현
찬성 : 1
반대 : 10
기권 : 2
결과 : 중요안건으로 분류되어 회칙 제 13조 2항에 따라 기권표와 무효표를 제외한 반대 수가 인원 수의 2/3을 넘었기 때문에 부결되었습니다.
4. 기타 질의응답
큰 물의를 일으킨 전 회원의 복권 신청을 받아주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3번 안건과 같은 논란을 막기 위해 회칙을 추가적으로 개정해야 되는지에 대해 임원진 측에서 논의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일문화연구회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친목 동아리로, 그렇기에 동아리원 간 자유로운 활동 및 취향을 존중하는 자세는 필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자신의 할 말만 하고 다른 회원들의 말을 중간에 끊어 버리는 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은 세태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간의 배려와 존중을 가짐으로써 다른 회원분들이 기분 나쁠 일이 없는 한일문화연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들 바쁘신 와중에도 늦은 시간까지 총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시 : 2021년 10월 15일 금요일 19:08~20:31
장소 : 온라인 개강총회 (디스코드)
참가인원 : 총 19명
정회원 : 황보승민, 방현웅, 장원우, 조홍균, 이강희, 정지원, 이용재, 김준재, 강하원, 김지훈, 이상현, 강승우, 유승민, 류장우
준회원 : 신희수, 이병주
명예회원 : 이연수, 성X현
교류회원 : 후쿠다 루카
서기 : 황보승민
이 중 강하원, 신희수, 이상현, 강승우 학우는 각각 7:58, 8:01,. 8:05, 8:09를 기점으로 3번 안건부터 각각 투표에 참여하였으며, 유승민, 류장우 학우는 각각 8:00, 8:20을 기점으로 3번 안건부터 투표에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회의안건
1.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건
2.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장 선출
3. 제명회원 복권신청에 관한 의결
4. 기타 질의응답
1.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건
코로나 사태가 오래 지속되며 오프라인 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동아리의 주 활동 중 하나인 어학반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못해 어학반을 이용하고자 하는 회원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어학반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어학부장 외에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 라는 위원회를 만들자는 안건이 후쿠다 루카 학우에 의해 제기되었으며, 이 특별위원회가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투표 인원 : 류장우, 조홍균, 정지원, 장원우, 이병주, 이강희, 유승민, 이용재, 신재훈, 방현웅, 김준재, 황보승민
찬성 : 6
반대 : 1
기권 : 5
결과 : 일반안건으로 분류되어 회칙 제 13조 1항에 따라 기권표와 무효표를 제외한 표의 과반수를 넘었기 때문에 가결되었습니다.
2.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장 선출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를 맡아주실 특별위원회장을 뽑아야 할 필요성이 있기에 이에 관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장은 어학부장과 함께 저조한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 어학반의 활성화를 목표로, 회칙 제 28조 2항에 따라 어학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임원진들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
위의 안건은 선출안건이기에 회칙 제 14조 2항과 제 15조 2항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정회원만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투표 인원 : 류장우, 조홍균, 정지원, 장원우, 이강희, 유승민, 이용재, 신재훈, 방현웅, 김준재, 황보승민
후보 추천 : 김면수 장원우
김면수 : 3
장원우 : 8
결과 : 선출안건으로 분류되어 회칙 제 13조 3항에 따라 최다 득표를 얻으신 장원우 학우가 코로나 어학 특별위원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3. 제명회원 복권신청에 관한 의결
박X태 제명회원의 복권신청에 관한 의결에 관한 안건입니다.
박X태 제명회원이 제명되었던 것이 상당히 이전의 일이라, 사건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학우 분들이 많아 당시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분쟁조정위원이었던 성X현 학우님께서 박X태 제명 회원의 제명 사유 및 당시 동아리의 분위기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본 사건은 당시 동아리의 분위기를 해하는 행동 및 언행으로 회칙에 근거하여 서면상 제명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위의 안건은 중요안건이기에 회칙 제 14조 2항과 제 15조 2항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정회원만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투표 인원 : 조홍균, 정지원, 장원우, 이강희, 이용재, 신재훈, 방현웅, 김준재, 황보승민, 강하원, 강승우, 이상현
찬성 : 1
반대 : 10
기권 : 2
결과 : 중요안건으로 분류되어 회칙 제 13조 2항에 따라 기권표와 무효표를 제외한 반대 수가 인원 수의 2/3을 넘었기 때문에 부결되었습니다.
4. 기타 질의응답
큰 물의를 일으킨 전 회원의 복권 신청을 받아주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3번 안건과 같은 논란을 막기 위해 회칙을 추가적으로 개정해야 되는지에 대해 임원진 측에서 논의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일문화연구회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친목 동아리로, 그렇기에 동아리원 간 자유로운 활동 및 취향을 존중하는 자세는 필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자신의 할 말만 하고 다른 회원들의 말을 중간에 끊어 버리는 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은 세태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간의 배려와 존중을 가짐으로써 다른 회원분들이 기분 나쁠 일이 없는 한일문화연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들 바쁘신 와중에도 늦은 시간까지 총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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