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 개강총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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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5이연수 작성일 19-03-17 13:33 조회 25,476 댓글 0본문
한일문화연구회 2019년 1학기 개강총회 회의록
3월 8일 금요일 오후 6:30 - 8:00
과학도서관 304D
작성자: 18 조성진
정회원 총 13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11분께서는 시작부터 참석하셨고, 2분께서는 중간부터 참석하셨습니다.
오늘 논의된 안건은 총 5가지로, 총회 시작 때는 다음의 4가지로 시작했습니다.
재석 인원
정회원 : 이연수 조성진 박승준 이강희 석예진 박성재 김재용 이수현 김동현 오원석 김준희
준회원 : 방현웅 이상현 조승민 유승민 정지원
1. 회지 결과보고 및 추후 운영 방향
2. 동아리박람회 예산 보고 및 TF 구성
3. 신입생 환영회 준비 및 TF 구성
4. 대동제 기획 방향 설정 및 TF 구성
총회 종료 20분 전, 다음 1가지 안건이 추가로 제의되어 다뤘습니다.
5. 동아리 보상 제도
1. 회지 결과보고 및 추후 운영 방향
회지 제작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건을 제의하였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회지위원회의 구성이 논의되었고, 즉석에서 가결되었습니다.
정회원일 경우 무조건 회지에 올라갈 글을 1개씩 써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는 점을 한 분께서 짚어 주셨습니다. 만약 글을 제출하지 않음으로써 이 의무를 지키지 않거나, 예의 글을 늦게 제출할 경우 해당 정회원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해당 제재의 방안으로는 금전적 제재와 동아리방 청소 의무의 부여가 제안되었습니다. 동아리방 청소 의무 부여의 경우 과거 시행 사례에 미루어 볼 때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던 선례가 있어, 금전적 제재의 방안이 선택되었습니다. 금전적 제재의 구체적인 액수는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1) 1번째 지각: 5000원
(2) 2번째 지각: (1) + 5000원 (총액 10000원)
(3) 최종 미제출: (1) + (2) + 10000원 (총액 20000원)
추가적으로, 만약 회지에 글을 작성할 의무가 없는 준회원이 회지에 글을 작성할 경우, 이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이 제안되었습니다. 이 안건은 차후 5번 안건 (동아리 보상 제도)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이 안건에 대해 토론하는 동안 제안된 보상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전적 보상
-USB 드라이브
-동아리 휴대폰 케이스
-휴대용 선풍기
-회지위원회 구성원들이 받게 될 특전을 그대로 받는 것
회지위원회 구성이 가결된 뒤, 회지위원회를 구성할 인원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문과대학으로부터 1분, 이공계열 대학으로부터 1분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 한 분과,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한 분, 총 2분이 필수적이라고 결정하였습니다. 토론을 거쳐, 이 요구사항에 제일로 부합하는 두 분을 선정하여 회지위원회의 구성인원으로 하였습니다. 선정되신 두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석예진
2. 방현웅
다음 두 분으로 구성되신 회지위원회에게 TF (Task Force) 를 구성할 권한을 부여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 회지위원회에 대한 징계를 담당하는 특수위원회의 구성이 제안되었고, 받아들여졌습니다. 이 위원회의 명칭은 ‘회지징계위원회’로 하기로 결정되었고, 회지 제작의 지연 등 회지위원회의 책임이 있는 징계사유가 발생하였을 시 회지위원회에 대한 징계를 담당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회지징계위원회의 업무의 특성상 회지위원회와 구성인원이 겹치지 않아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으므로, 회지위원회의 구성원들을 임원진을 제외한 회원들로 구성하고, 회지징계위원회를 모두 임원진으로 구성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회지위원회 위원에게 특혜를 주어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고, 받아들여져 회지위원회 위원에게 주어질 특혜에 대해 토의하였습니다. 이 안건에 대해 토론하는 동안 제안된 보상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USB 드라이브 (한일문화연구회 로고를 넣어서 제작)
-키링
다만, 구체적인 방식은 바로 결정하지 아니하였고, 회지위원회 특전은 미정인 상태로 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이 안건은 차후 5번 안건 (동아리 보상 제도)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졌습니다.
1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2. 동아리박람회 예산보고 및 TF (Task Force) 구성
동아리박람회가 2주 뒤로 다가온 만큼 동아리박람회의 준비에 대해 논하고자 안건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동아리박람회 때 사용할 주류 구매와 퀴즈 출제 모두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고되었습니다. 동아리박람회 때 진행할 구체적인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형 총기인 너프건으로 문제판을 맞춰서, 맞춘 문제를 풀어서 정답을 맞추면 주류를 제공하는 활동. (주류의 경우에는 일본 전통주인 사케를 제공) 이 때, 주류 이외의 상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시되어서, 일본식 과자를 추가로 구매하여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일본식 과자를 별도로 준비해서, 문제를 맞추면 과자를, 맞추지 못하면 술을 제공하는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일본식 과자와 주류의 준비 방안에 대한 질문이 제시되었으며, 과자의 경우 세계과자점에서, 주류의 경우 동대문에서 구매하여 준비할 것이라고 답변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약 80,000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습니다. 다만, 주류와 과자류 이외에도 과녁으로 사용할 문제판을 제작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문제판의 재질은 우드락으로 결정되었고, 문제판의 제작에 10,000원이 배정되어 총 예산 90,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문제판 제작과 문제 출제를 위하여 TF 팀의 구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TF구성에 대해 토의된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TF 팀의 구성원의 요건
TF팀은 일본에 관한 문제를 내야 하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 잘 아는 사람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다수의 회원분들께서 동의하셨습니다.
-출제되는 퀴즈 문제의 특성
출제되는 문제의 경우 과도히 매니악한 분야에서 출제되어서는 안 되고, 일반적인 문제를 출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다수의 회원분들께서 동의하셨습니다.
-출제되는 퀴즈들의 문제 수
사각형 모양의 문제판을 가로와 세로로 각각 5개 문제씩 들어가게 하여, 총 25문제를 출제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안건에 대해 토의할 때, TF구성원 중 5명이 각 5문제씩 출제하도록 하는 것 또한 결정되었습니다. 이후, TF팀 구성원에 적합한 사람들을 추천받는 방식으로 TF팀 구성원들을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되신 학우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연수, 방현웅, 김준희, 석예진, 이상현, 박승준, 조성진
2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3. 신입생 환영회 준비 및 TF 구성
먼저, 선배님들께 참석을 부탁드리기 위해 전화를 하는 팀과, 준비위원회가 모두 필요할 것이라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선배님들께 전화드리는 팀의 경우, 다양한 이유로 인해 되도록이면 현 임원진 혹은 전직 임원진 회원으로 구성하여야 하는 것이 비교적 좋다는 제안이 제기되었고, 대부분의 회원분들께서 동의하셨습니다. 준비위원회의 경우, FM과 막걸리 찬가를 신입생 회원분들께 가르쳐 드리는 역을 맡은 TF구성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제기되었습니다. 아직은 신입생이 많이 없지만, 동아리박람회 이후에 신입생 회원분들께서 많이 들어오실 것이기에 동아리박람회 이후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을 만든 뒤 신입생환영회 TF를 구성하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론을 통해 결국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을 만든 뒤에 그 채팅방 안에서 내부적으로 자체적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조사되고 결정될 항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목록은 완전하지 않으며, 필요에 따라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신입생 환영회 참가인원 조사
-신입생 회원 중 FM을 알고 있는 회원에 대한 조사
이상과 같이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준비하기로 의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신입생환영회 준비위원회 구성에 대한 필요성이 사라져서 신입생환영회 준비위원회는 구성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4. 대동제 기획
5월에 열리게 될 대동제에서 한일문화연구회가 진행할 활동에 대해 토의하였습니다.
한일문화연구회는 전통적으로 대동제에서 문어 대신 소시지를 넣은 타코야키를 구워서 판매한다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또한, 인기가 많고 맛있다는 이유로 야키토리 또한 논의 대상에 추가되어 논의되었습니다. 다만, 원가가 비교적 비싸서 과거에 적자가 났던 적이 있어, 1000원이던 가격을 1500원으로 인상하는 것이 제의되었습니다. 또한, 사케와 같이 묶어서 2000원에 판매하는 것 또한 제의되었으나, 대동제에서의 주류 판매에 대한 제한 여부가 아직 확실하지 않아 추가적인 논의가 불가능했습니다.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기된 TF는 총 2개로,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위원회
준비위원회는 전반적인 예산 관리와 물품 구매에 관여하여, 예산부터 물건까지의 모든 과정을 총괄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실행위원회
실행위원회는 그 외의 업무들을 총괄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실행위원회의 장을 선택하고, ‘실행위원장’으로 임명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실행위원장이 하루 종일 업무에 임하기에 애로사항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총 3명을 실행위원장으로 임명하고 3교대로 업무에 임하도록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4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로써 예정된 모든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으나, 회의 예상 종료 시간보다 20분이 일찍 끝난 관계로 추가안건을 제안받았습니다. 추가안건으로 ‘동아리 보상 제도’에 관한 안건이 선정되어, 회의 종료 시각까지 다뤘습니다.
5. 동아리 보상 제도
동아리 보상 제도에 의해 지급되는 보상이란, 위원장에 해당하는 회원들에게 지급되며, 정회원에 해당하지 않아 회지에 글을 게재할 의무가 없는 회원들이 회지에 글을 게제하였을 경우 지급하는 물품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동아리 보상 물품의 선정에 대해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의 중, 동아리 보상 물품의 조건에 대해 논의했으며 제안된 조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당한 원가 (약 5000원 - 10000원)
-여러 개를 지급받아도 괜찮은 것
-한일연 마크 또는 동아리명이 들어갈 수 있는 것
-영구적인 것
위의 조건들에 부합한다고 사료되어 제안된 물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티셔츠
-USB 드라이브
<1분께서 추가로 입장하셨습니다.>
-머그컵 (온도에 따라 색깔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이 변하는 것)
<1분께서 추가로 입장하셨습니다.>
-수건 (세트)
-에코백
-황사마스크
이 때, 동아리 쿠폰제가 제안되었습니다. 특정 조건에 부합하는 회원들에게 동아리 쿠폰을 부여하고, 해당 쿠폰을 소정의 개수 이상 모으면 특혜를 제공하거나 보상 물품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보상 물품과 특혜를 차등화하여 각기 다른 물품과 특혜에, 각기 다른 쿠폰의 수량이 요구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제안이 있었습니다. 상기 논제에 대해 토론하는 동안 추가로 제안된 보상 물품과 특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학기 동아리 회비의 면제
-장패드
이 안건의 구체적인 실행 방식은 본회에서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5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1학기 한일문화연구회 총회가 종료되었습니다.
3월 8일 금요일 오후 6:30 - 8:00
과학도서관 304D
작성자: 18 조성진
정회원 총 13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11분께서는 시작부터 참석하셨고, 2분께서는 중간부터 참석하셨습니다.
오늘 논의된 안건은 총 5가지로, 총회 시작 때는 다음의 4가지로 시작했습니다.
재석 인원
정회원 : 이연수 조성진 박승준 이강희 석예진 박성재 김재용 이수현 김동현 오원석 김준희
준회원 : 방현웅 이상현 조승민 유승민 정지원
1. 회지 결과보고 및 추후 운영 방향
2. 동아리박람회 예산 보고 및 TF 구성
3. 신입생 환영회 준비 및 TF 구성
4. 대동제 기획 방향 설정 및 TF 구성
총회 종료 20분 전, 다음 1가지 안건이 추가로 제의되어 다뤘습니다.
5. 동아리 보상 제도
1. 회지 결과보고 및 추후 운영 방향
회지 제작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건을 제의하였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회지위원회의 구성이 논의되었고, 즉석에서 가결되었습니다.
정회원일 경우 무조건 회지에 올라갈 글을 1개씩 써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는 점을 한 분께서 짚어 주셨습니다. 만약 글을 제출하지 않음으로써 이 의무를 지키지 않거나, 예의 글을 늦게 제출할 경우 해당 정회원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해당 제재의 방안으로는 금전적 제재와 동아리방 청소 의무의 부여가 제안되었습니다. 동아리방 청소 의무 부여의 경우 과거 시행 사례에 미루어 볼 때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던 선례가 있어, 금전적 제재의 방안이 선택되었습니다. 금전적 제재의 구체적인 액수는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1) 1번째 지각: 5000원
(2) 2번째 지각: (1) + 5000원 (총액 10000원)
(3) 최종 미제출: (1) + (2) + 10000원 (총액 20000원)
추가적으로, 만약 회지에 글을 작성할 의무가 없는 준회원이 회지에 글을 작성할 경우, 이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이 제안되었습니다. 이 안건은 차후 5번 안건 (동아리 보상 제도)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이 안건에 대해 토론하는 동안 제안된 보상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전적 보상
-USB 드라이브
-동아리 휴대폰 케이스
-휴대용 선풍기
-회지위원회 구성원들이 받게 될 특전을 그대로 받는 것
회지위원회 구성이 가결된 뒤, 회지위원회를 구성할 인원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문과대학으로부터 1분, 이공계열 대학으로부터 1분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 한 분과,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한 분, 총 2분이 필수적이라고 결정하였습니다. 토론을 거쳐, 이 요구사항에 제일로 부합하는 두 분을 선정하여 회지위원회의 구성인원으로 하였습니다. 선정되신 두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석예진
2. 방현웅
다음 두 분으로 구성되신 회지위원회에게 TF (Task Force) 를 구성할 권한을 부여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 회지위원회에 대한 징계를 담당하는 특수위원회의 구성이 제안되었고, 받아들여졌습니다. 이 위원회의 명칭은 ‘회지징계위원회’로 하기로 결정되었고, 회지 제작의 지연 등 회지위원회의 책임이 있는 징계사유가 발생하였을 시 회지위원회에 대한 징계를 담당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회지징계위원회의 업무의 특성상 회지위원회와 구성인원이 겹치지 않아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으므로, 회지위원회의 구성원들을 임원진을 제외한 회원들로 구성하고, 회지징계위원회를 모두 임원진으로 구성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회지위원회 위원에게 특혜를 주어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고, 받아들여져 회지위원회 위원에게 주어질 특혜에 대해 토의하였습니다. 이 안건에 대해 토론하는 동안 제안된 보상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USB 드라이브 (한일문화연구회 로고를 넣어서 제작)
-키링
다만, 구체적인 방식은 바로 결정하지 아니하였고, 회지위원회 특전은 미정인 상태로 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이 안건은 차후 5번 안건 (동아리 보상 제도)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졌습니다.
1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2. 동아리박람회 예산보고 및 TF (Task Force) 구성
동아리박람회가 2주 뒤로 다가온 만큼 동아리박람회의 준비에 대해 논하고자 안건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동아리박람회 때 사용할 주류 구매와 퀴즈 출제 모두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고되었습니다. 동아리박람회 때 진행할 구체적인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형 총기인 너프건으로 문제판을 맞춰서, 맞춘 문제를 풀어서 정답을 맞추면 주류를 제공하는 활동. (주류의 경우에는 일본 전통주인 사케를 제공) 이 때, 주류 이외의 상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시되어서, 일본식 과자를 추가로 구매하여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일본식 과자를 별도로 준비해서, 문제를 맞추면 과자를, 맞추지 못하면 술을 제공하는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일본식 과자와 주류의 준비 방안에 대한 질문이 제시되었으며, 과자의 경우 세계과자점에서, 주류의 경우 동대문에서 구매하여 준비할 것이라고 답변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약 80,000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습니다. 다만, 주류와 과자류 이외에도 과녁으로 사용할 문제판을 제작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문제판의 재질은 우드락으로 결정되었고, 문제판의 제작에 10,000원이 배정되어 총 예산 90,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문제판 제작과 문제 출제를 위하여 TF 팀의 구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TF구성에 대해 토의된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TF 팀의 구성원의 요건
TF팀은 일본에 관한 문제를 내야 하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 잘 아는 사람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다수의 회원분들께서 동의하셨습니다.
-출제되는 퀴즈 문제의 특성
출제되는 문제의 경우 과도히 매니악한 분야에서 출제되어서는 안 되고, 일반적인 문제를 출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다수의 회원분들께서 동의하셨습니다.
-출제되는 퀴즈들의 문제 수
사각형 모양의 문제판을 가로와 세로로 각각 5개 문제씩 들어가게 하여, 총 25문제를 출제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안건에 대해 토의할 때, TF구성원 중 5명이 각 5문제씩 출제하도록 하는 것 또한 결정되었습니다. 이후, TF팀 구성원에 적합한 사람들을 추천받는 방식으로 TF팀 구성원들을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되신 학우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연수, 방현웅, 김준희, 석예진, 이상현, 박승준, 조성진
2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3. 신입생 환영회 준비 및 TF 구성
먼저, 선배님들께 참석을 부탁드리기 위해 전화를 하는 팀과, 준비위원회가 모두 필요할 것이라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선배님들께 전화드리는 팀의 경우, 다양한 이유로 인해 되도록이면 현 임원진 혹은 전직 임원진 회원으로 구성하여야 하는 것이 비교적 좋다는 제안이 제기되었고, 대부분의 회원분들께서 동의하셨습니다. 준비위원회의 경우, FM과 막걸리 찬가를 신입생 회원분들께 가르쳐 드리는 역을 맡은 TF구성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제기되었습니다. 아직은 신입생이 많이 없지만, 동아리박람회 이후에 신입생 회원분들께서 많이 들어오실 것이기에 동아리박람회 이후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을 만든 뒤 신입생환영회 TF를 구성하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론을 통해 결국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을 만든 뒤에 그 채팅방 안에서 내부적으로 자체적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조사되고 결정될 항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목록은 완전하지 않으며, 필요에 따라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신입생 환영회 참가인원 조사
-신입생 회원 중 FM을 알고 있는 회원에 대한 조사
이상과 같이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준비하기로 의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신입생환영회 준비위원회 구성에 대한 필요성이 사라져서 신입생환영회 준비위원회는 구성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4. 대동제 기획
5월에 열리게 될 대동제에서 한일문화연구회가 진행할 활동에 대해 토의하였습니다.
한일문화연구회는 전통적으로 대동제에서 문어 대신 소시지를 넣은 타코야키를 구워서 판매한다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또한, 인기가 많고 맛있다는 이유로 야키토리 또한 논의 대상에 추가되어 논의되었습니다. 다만, 원가가 비교적 비싸서 과거에 적자가 났던 적이 있어, 1000원이던 가격을 1500원으로 인상하는 것이 제의되었습니다. 또한, 사케와 같이 묶어서 2000원에 판매하는 것 또한 제의되었으나, 대동제에서의 주류 판매에 대한 제한 여부가 아직 확실하지 않아 추가적인 논의가 불가능했습니다.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기된 TF는 총 2개로,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위원회
준비위원회는 전반적인 예산 관리와 물품 구매에 관여하여, 예산부터 물건까지의 모든 과정을 총괄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실행위원회
실행위원회는 그 외의 업무들을 총괄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실행위원회의 장을 선택하고, ‘실행위원장’으로 임명하도록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실행위원장이 하루 종일 업무에 임하기에 애로사항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총 3명을 실행위원장으로 임명하고 3교대로 업무에 임하도록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4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로써 예정된 모든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으나, 회의 예상 종료 시간보다 20분이 일찍 끝난 관계로 추가안건을 제안받았습니다. 추가안건으로 ‘동아리 보상 제도’에 관한 안건이 선정되어, 회의 종료 시각까지 다뤘습니다.
5. 동아리 보상 제도
동아리 보상 제도에 의해 지급되는 보상이란, 위원장에 해당하는 회원들에게 지급되며, 정회원에 해당하지 않아 회지에 글을 게재할 의무가 없는 회원들이 회지에 글을 게제하였을 경우 지급하는 물품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동아리 보상 물품의 선정에 대해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의 중, 동아리 보상 물품의 조건에 대해 논의했으며 제안된 조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당한 원가 (약 5000원 - 10000원)
-여러 개를 지급받아도 괜찮은 것
-한일연 마크 또는 동아리명이 들어갈 수 있는 것
-영구적인 것
위의 조건들에 부합한다고 사료되어 제안된 물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티셔츠
-USB 드라이브
<1분께서 추가로 입장하셨습니다.>
-머그컵 (온도에 따라 색깔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이 변하는 것)
<1분께서 추가로 입장하셨습니다.>
-수건 (세트)
-에코백
-황사마스크
이 때, 동아리 쿠폰제가 제안되었습니다. 특정 조건에 부합하는 회원들에게 동아리 쿠폰을 부여하고, 해당 쿠폰을 소정의 개수 이상 모으면 특혜를 제공하거나 보상 물품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보상 물품과 특혜를 차등화하여 각기 다른 물품과 특혜에, 각기 다른 쿠폰의 수량이 요구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제안이 있었습니다. 상기 논제에 대해 토론하는 동안 추가로 제안된 보상 물품과 특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학기 동아리 회비의 면제
-장패드
이 안건의 구체적인 실행 방식은 본회에서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5번 안건에 대한 회의가 종료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1학기 한일문화연구회 총회가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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