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 종강총회 정리 > 기간공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로그인

기간공지

2023-1 종강총회 정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19이병주 작성일 23-06-30 18:52 조회 15,720 댓글 0

본문

<한일문화연구회 2023-1학기 종강총회>
일시: 2023년 6월 23일 금요일 저녁 6시
장소: 학생회관 생활도서관
참가인원: 김모건, 김현준, 문석호, 서동연, 성동규, 성동진, 송채원, 오주연, 이규영, 이병주, 이준혁, 임경상, 정의용, 정준모, 하헌민, 한주환, 홍채연

1. 2023-1학기 활동 보고 및 점검
정의용: 회지 제작, 저번에는 회지 제작을 12월에 해서 굉장히 늦어졌다. 따라서 다음 학기에는 학기의 시작과 함께 회지 제작 위원회를 조직해야겠다. 도서 정리 사업, 도관위를 계속해서 이어갔으면 좋겠다. 세부톡 지원금, 미미했다. 이번 학기 세부톡방 지원금이 주어진 곳은 TCG톡 뿐이었다. 세부톡 주요 활동 인원이 준회원이기 때문에, 정회원 조건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생각한다. 동박, 성과가 있었다.
김모건: 대동제에 관련하여, 각 동아리는 대동제에 각자의 활동을 한다. 사람이 모자른 것도, 예산이 모자른 것도 아닌데, 활동을 함으로써 실적을 쌓을 수 있는 기회인데 대동제를 진행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다.
정의용: 작년에도 대동제를 실시하지 않았다. 임원진이 모두 22이다보니 준비를 하지 못했다.
임경상: 바쁘기도 했고, 사업을 진행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이라고 생각한다. 아쉽다.
김모건: 부스 운영 이유는 단순히 동아리 활동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부원 간의 좋은 추억을 쌓는 데에 있다. 다음 학기에는 선배들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문석호: 대동제 미운영과 관련하여, 대동제 미운영이 이번 학기 크리티컬하게 다가온 이유는, 재등록 서약서 제출에 있다고 생각한다. 회장은 재등록 서약서를 어떻게 파악했는지, 재등록 서약서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을 인지하고 있는가?
임경상: 인지하고 있다.
문석호: 어떤 내용이 있는가?
임경상: 재등록 서약서에는 활동내역, 임원진 인적 사항 등이 들어있다.
문석호: 이번에 제출한 재등록 서약서 활동내역에는 무엇이 있는가?
임경상: 어학반을 두 개로 나누고자 했으나, 이 부분에서 취약점이 나타날 수 있어, 마작 교류반, 동박 등이 있다. 다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조건 충족 가능하다.
문석호: 동박은 재등록 서약서에 작성할 수 없으니, 수정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대동제 미운영에 대하여, 회장 인수인계 과정에서 대동제 관련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는가?
임경상: 인수인계 상에서 대동제 참여와 관련된 내용은 없었다. 학기 초에 할 일이 많고, 지치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도 의욕이 부족했다.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겠다.
문석호: 겨울방학 중, 동아리박람회 책자 제작 구글폼을 작성해야 하는 사안이 있었다. 그러나 이를 제시간에 제출하지 못하고, 결국 이번 학기 자문위원회의 역할로 조직된 원로원에서 한 회원의 도움을 받고 늦게 제출했는데, 왜 제대로 체크하지 못했는지 물어봐도 되는가? 실제로 당시 구글폼을 제출하지 않았다는 전달을 받았을 때, 회장님의 반응은 “이게 뭐지, 동대수 때 안내받은 거였나.” 였습니다. 혹시 동대수에서 안내받은 사항을 제때 처리하지 못한 사유가 있는가?
임경상: 게을렀다
문석호: 다음은 공지방에 대한 이야기이다. 내가 알기론 각 동아리의 회장은 각 동아리가 속한 분과톡에 초대되어, 분과장이 올린 글을 회장이 확인하고, 이를 각 동아리의 공지방에 올리는 구조인 것으로 알고 있다. 맞는가?
임경상: 맞다.
문석호: 나는 한일문화연구회 외에도, 동아리연합회 기악예술분과 고려대학교 관악부에 속해있습니다. 제가 속한 관악부의 공지방에는 학관 근처에 포교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조심해라, 오늘은 시험을 보는 날이니 소음을 자제해라 등의 일상적인 내용에 더해, 총학생회 관련 공지나 대동제 등 학교 행사와 관련된 공지가 자주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한일문화연구회의 공지방에는 대동제와 관련된 공지는 딱히 올라오지 않았으며, 입실렌티와 관련된 공지는 동아리 단체 입장 및 티켓 수령에 관한 공지만이 올라왔습니다. 하루는 재학톡에서 이준혁 선배님께서 한 공지글을 올리시며 “한일연에는 왜 이런 거 안 올라오나요?”라는 말을 한 적도 있다. 또한 회장님은 입실렌티와 관련된 총학생회의 입장문을 공지방이 아닌, 이번 학기 자문위원회의 역할로 조직된 원로원 톡방에 올리고선 “성큰 콜로니 입장문 떴네요.”라는 말을 했다 혹시 한일문화연구회가 속한 생활문화분과장이 이런 글을 올리라는 말을 하지 않는가?
임경상: 올라온다. 그러나 동아리에 크게 문제가 될 만큼 공지를 하지 않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준혁 선배님의 사례의 경우, 우리 분과에서 톡이 뒤늦게 내려오기도 했다.
이준혁: 나도 공지글을 확인했는데, 끝까지 올라오지 않은 글들도 있었다.
임경상: 그렇게 느낀 사안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린다. 스스로도 만족스럽지 못한 회장 생활을 했다고 생각한다.
문석호: 만약 회장님께서 분과톡에 올라온 글을 취사선택해서 전달했다면 그 근거가 있는가?
임경상: 내가 취사선택한 내용에 대해서는, 동아리원이 많이 참여할 것 같은 글을 올렸다.
문석호: 입실렌티를 예로 들어보겠다. 실제로 이번 입실렌티는 군휴학 중인 군인들도 참여할 정도로 한일문화연구회와 충분히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임경상: 그렇다]
문석호: 그렇다면 입실렌티 당일 주의사항, 행사장 구조, 각자의 위치 등 입실렌티 관련 공지를 올리지 않은 것에는 이유가 있는가?
임경상: 한일문화연구회 입실렌티 톡방을 따로 만들었다. 입실렌티에 참여하는 학우들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임경상: 이번 학기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 점, 개인적인 나태함으로 불편함을 느낀 동아리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문석호: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임원 선출 혹은 임원 집행에 있어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김모건: 한일문화연구회는 수년 유지되어왔다. 아직 동방을 얻지도 못하고, 정식 동아리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어떻게든 동아리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동아리가 많다는 것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다음 학기부터는 동아리를 좀 더 매끄럽게 운영했으면 좋겠다.
이준혁: 입실렌티 뒷풀이는 왜 없었는가?
임경상: 뒷풀이 준비를 시작했을 때, 이미 안암 대부분의 식당이 이미 예약되어 있었다. 안암 밖으로 나가 예약을 하기에도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준혁: 임원 관련 역대 자료는 어디에 보관되어있는가?
임경상: 이와 관련해서 알고 있는 정보는 없다.
이준혁: 지금부터라도 자료 관리를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주변에 집행부 혹은 임원 간에 자료가 내려오지 않는 동아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내려온 자료가 없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입실렌티 때 언제 예약을 하는가와 같은 사소한 정보도 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임경상: 이전 동아리 상황까지 다 알고 있지는 않지만, 다음 학기부터는 전직 임원진들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런 부분을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준혁: 개인적인 사유로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다른 임원 분들은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지 못했는가?
임경상: 동아리 일처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는다는 지적은 학기 중부터 계속 받아왔다. 책임을 느끼고 있다.
이준혁: 생활문화분과톡방은 회장만 들어갈 수 있는가?
임경상: 들어갈 수 있는 자격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동아리 대표자들이 초대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속한 톡방에는 분과장과 대표자만이 속해 있다.
문석호: 임원 관련 매뉴얼을 드라이브로 정리하는 편이 좋아 보인다.
하헌민: 회장 관련 자료가 없는 것이 아니다. 회장 드라이브가 있다. 들어가봤는가?
임경상: 사진을 찾느라 들어가본 적은 있으나, 살피는 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하헌민: 한일문화연구회는 중앙동아리에서 하라는 것은 하고, 저희들만의 활동으로 회지, 어학반, 교류반 등을 하고 있었다. 특별히 정기적으로 하는 것은 없기에, 자료를 보관할 창구의 필요성은 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입실렌티 뒷풀이나 고연전 뒷풀이 같은 것들까지 정리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이준혁: 입실렌티 뒷풀이도 동아리에서 진행하는 행사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와 같은 중요한 정보는 정리될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의 한일문화연구회는 중앙동아리에서 요구하는 별 거 없는 일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하헌민: 작년에 고연전 뒷풀이를 했다. 인수인계는 진행되어 왔으나, 임경상 학우님이 그런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학기에 이러지 못한 점이 아쉽다.
이준혁: 1학기 활동과 2학기 활동은 다르다. 지금은 아닐 수 있으나, 어느 시점에서는 1학기와 2학기 정보가 제대로 인수인계되지 않을 우려가 있다. 자료 기록의 필요성은 여기에 있다.
정의용: 인수인계 기록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재등록서약서에서 활동 3가지가 필요한 것도 학기말에 알았다. 임원진이 이런 정보를 모르는 것도 이런 기록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각 임원 별로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임경상: 동아리 규모가 커지면서, 동아리도 변화했다. 체계적으로 동아리를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임원 선출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병주: 업무 파일은 이번 학기에서 만들고 전달할지, 1, 2학기를 한 번에 만들지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
임경상: 학기 별로 파일을 만들어서, 다다음 임원진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학기 단위가 좋을 것 같다.
이준혁: 2학기 임원들에게는 무슨 내용이 인수인계될 것인가?
임경상: 정리된 사항은 없다.
하헌민: 정리된 자료가 있다.
이준혁: 직전 임원뿐만 아닌 이전 임원진들과 함께 인수인계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하헌민: 정의용 학우님께, 총무가 된 이후로 고가의 상품을 구매하셨다. 총무와 관련이 있는가?
정의용: 한국장학재단에서 돈을 받았다.
이병주: 투명한 계좌 공개가 필요하다.
이준혁: 예결산 내역은 정리되어 있는가?
정의용: 정리되고 있다. 실제로 인수인계를 받을 때에도 이와 관련 내용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기록했다. 앞으로도 인수인계할 것이다.
이준혁: 영수증은 정리되고 있는가? 지난 학기 예결산 내역도 이루어진 적이 없는가?
정의용: 영수증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는 등으로 정리하고 있다.
이준혁: 동아리연합회와 같은 조직에서 지원을 받거나 그런 게 있는가?
정의용: 지난 번에 동아리연합회에서 9만원을 받긴 했다.
이준혁: 그렇다면 이와 같은 사안에 대해 공개를 해야 한다거나 하는 내용이 있는가?
정의용: 전달받은 것은 없다.
2. 동방 및 물품 관리 체계화
성동규: 이번 학기 동안 많은 수의 신입생이 들어오면서, 동방 인구도 늘어났고, 공간도 협소해졌다. 노트븍이나 가방, 굿즈 등의 물품을 두고 다거나, 제대로 정리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경고도 수차례 했으나, 해결되지 않았다. 회칙으로 기록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규칙을 만들 필요가 있다.
정의용: TV 밑 공병들도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성동규: 이 안건은 회칙이 아닌, 본인의 양심에 맡기고 싶다. 회칙까지 가고 싶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도 지속된다면 회칙을 만들 생각이다.
이병주: 이런 문제는 세 학기가 넘도록 문제가 되어왔으나, 변하지 않은 것을 보면 심각하다. 회칙을 만드는 것도 원하지는 않으나, 경고를 크게 할 필요가 있다.
임경상: 물품 보관 문제와 관련된 사람은 다소 정해져 있다. 동방 장기 투숙을 제재할 필요가 있다.
이병주: 쓰레기 문제는 장기 투숙과 크게 관련이 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김모건: CCTV 설치하는 방법도 있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 동방 미화를 담당할 수 있는 사람을 지정해서 관리하는 거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본보기로 제재하는 사례를 만들 필요가 있다. 특히 음식물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병주: 이전에 확실한 경고 조치를 취하고, 아예 버리는 등의 제재를 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임경상: 쓰레기 문제는 개개인의 인식 문제이다. 개인의 인식을 전환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하헌민: 공포를 통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효과가 있었다고 본다. 심한 말도 임원진들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의용: 점심 시간 음식 관련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성동규: 결국 다들 귀가를 할 테니, 정리를 잘 해주길 바란다. 특히 이불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임경상: 한 달에 한 번 청소를 하고 있는데,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성동규: 청소 빈도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종종 듣는다. 부족하면 늘릴 수는 있으나, 이불 빨래 같은 경우 동아리비 소비가 크다. 이불 빨래 같은 경우 격주로 하긴 어려워도 다른 것은 가능하다.
김모건: 청소 빈도는 개총에서 정하자.
이준혁: 회칙이 지켜지지 않는 모습이 보인다. 회칙도 지키지 않을 거라면, 굳이 회칙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문서로만 존재하고 지켜지지 않는 사안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성동규: 이번 임원진이 회칙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이번 학기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후에는 회칙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3. 천장 판넬 수리(안건을 제안한 김민주 학우님께서 늦참으로, 4번 안건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김민주: 떨어질 우려가 있는 판넬이 보인다. 전부 제거하거나 수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임경상: 판넬이 모기가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이준혁: 바퀴벌레의 위험도 있다.
성동규: 방음 작업에 대해 아시는 분이 있는가?
김민주: 본드로 붙인 것이다.
임경상: 제거할지 투표하겠다
제거하기로.
4. 예비회원제 검토
임경상: 사람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있다. 예비회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병주: 제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임원진뿐만 아닌 원로원 임원의 손을 빌렸다. 다음 학기에도예비회원제도를 운영할 것이라면, 예비회원제도 운영을 도울 사람을 확실히 뽑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임경상: 동아리 입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비상임 인원을 모집하는 것에는 생각이 더 필요해 보인다.
이병주: 개총 시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보인다. 미리 정하고 가는 편이 좋아 보인다.
임경상: 이런 일을 담당하는 임원을 선출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홍석주(준): 밥약 조건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누가 선배인지 모른다. 요건 충족 시 누구에게 연락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
홍채연: 밥약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
이지호(준): 정회원이 아닌 집단에서 식사를 한 적도 있다. 선뜻 밥약을 걸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김모건: 밥을 같이 먹어주는 정회원조차 예비회원을 인식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재학톡 공지나 구글닥스로 신입 부원이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정준모: 기존 정회원들은 예비회원제도에 어떤 조건이 있는지 몰랐다. 정회원들도 알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서동연: 누가 밥약을 했고, 안했는지 정리된 폼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병주: 전달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꼭 밥약이 아니고, 식사도 상관 없다.
임경상: 허수와 실수를 구별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준혁: 굳이 밥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신입생들에게는 선후배도 중요하지만, 동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금전적인 형태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
김모건: 꼭 밥을 사줄 필요는 없다. 듀얼, 리듬게임, 마작 등 동아리 컨텐츠 참여도 하나의 사항으로 인정해주자.
김재민(준): 밥약을 선뜻 걸기는 어려웠다.
하헌민: 동아리가 사람 만나고 놀러 오는 건데, 기존 회원과 친해지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밥 먹는 것 정도는 라이트하다고 생각한다.
정의용: 미션 3개를 다 완수해야 한다는 것에서 어려웠다. 몇 개 중 몇 개를 완수하는 방식으로 가자.
이병주: 특정 활동을 했다는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재학톡보다는 세부톡 활동이 활발한 경우도 있다. 꼭 식사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준혁: 임원 업무가 많은가?
임경상: 예비회원제도로 과부하가 걸렸다.
이준혁: 꼭 만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병주: 오프라인으로 하겠다는 이유는, 면접의 일환이다. 갑작스럽게 준비하게 되면서 오프라인으로 하게 됐다.
임경상: 인사부를 선정하자.
이준혁: 현 임원진이 부족하다. 개총 때 이야기해보자
임경상: 인사부장을 만들지 결의해보자.
이병주: 지난 학기 도서 관리 위원회처럼 이해하면 되겠는가?
임경상: 그렇게 이해할 수 있다.
이준혁: 굳이 투표할 필요가 있나?
이병주: 도서 관리 위원회도 투표를 통해 선출했기에, 비슷한 방식으로 해야 한다.
김모건: 긴급총회의 형태로 선출하는 편이 회칙에 어긋나지 않고 좋다.
임경상: 인사부장 추천을 받겠다.
김모건: 조정우를 추천하겠다.
임경상: 23학번에 인재가 많다. 동방 사용에 대한 책임이 있다.
문석호: 오민석, 김재민을 추천하겠다.
이병주: 성동진을 추천하겠다.
임경상: 송채원을 추천하겠다.
송채원: 황혜정을 추천하겠다.
이병주: 김선재를 추천하겠다.
정의용: 김정록을 추천하겠다.
7시 30분 김민주 입장
성동진 인사부장 선정
5. 회지제작위원회장
김모건: 권기봉을 추천한다.
이병주: 서동연을 추천한다.
하헌민: 구홍진을 추천한다.
김모건: 이상현을 추천한다.
임경상: 김희원을 추천한다.
김희원 회제제작위원회장 선정
6. 2023 - 2학기 임원 선출에 관한 건
6 – 1. 총무
정의용: 송용빈을 추천한다.
성동진: 김정록을 추천한다.
김모건: 정지수를 추천한다.
하헌민: 조정우를 추천한다.
오주연: 서동연을 추천한다.
7시 42분 구홍진 입장
송용빈 총무 선정
6 – 2. 부회장
정의용: 오민석을 추천한다.
이병주: 문석호를 추천한다.
김민주: 서동연을 추천한다.
이준혁: 이병주를 추천한다.
손효승: 김재민을 추천한다.
임경상: 정준모를 추천한다.
문석호 회장 선정
6 – 3. 회장
이병주: 내가 하겠다.
이준혁: 조정우를 추천한다.
김모건: 김면수를 추천한다.
이병주 회장 선정
6 - 4. 어학부장
이병주: 서동연을 추천한다.
정의용: 오민석을 추천한다.
김모건: 이상현을 추천한다.
하헌민: 정준모를 추천한다.
이병주: 권기봉을 추천한다.
문석호: 정지수를 추천한다.
정지수 어학부장 선정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www.kjcr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