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 종강총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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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이병주 작성일 24-01-02 12:50 조회 11,154 댓글 0본문
2023-2 고려대학교 한일문화연구회 종강총회 녹취록
속기 문석호
김명순, 한주환, 최승욱, 손효승, 송용빈, 조원형, 조성현, 오민석, 이성재, 이규영, 김선재, 강준혁, 김재민, 박지원, 김모건, 김재현, 이지호, 유승민, 박기홍, 문석호, 이병주
18시 09분 종강총회 시작
이병주: 특별위원회 결과 보고 예정, 다음 학기 임원진 선출 예정입니다. 특별위원회의 경우, 천장보수 위원회. 두 번째는 회지제작위원회, 세 번째는 회칙개정위원회, 마지막으로 인사부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민석: 견적을 봤는데, 예산을 몇 백씩 부르더라. 몇 년 전에 했던 방식대로, 동아리원이 타일을 구매하며 붙이는 방향으로 하려고 한다.
이병주: 방학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회지제작위원회 보고하겠습니다. 회지의 경우 총 60부 양면으로 303페이지로 인쇄할 예정, 738540원, 동아리연합회의 지원금까지 사용하여 약 60만원 정도 지출할 예정이나, 벌금까지 고려하면 조금 덜 들 것이다. 회칙개정위원회 보고의 경우, 다음 학기 총회에 보고하겠다. 마지막으로 인사부 보고가 있겠습니다.
18시 15분 서동연 참석
이성재: 인사부의 취지는 신입 부원이 기존 부원과 쉽게 연대를 맺기 위해 조직되었다. 신입부원 모집 기간으로부터 약 한 달간 운영되었다. 에브리타임 등을 통해 신입 부원을 모집했다. 30문 30답, 기존 회원과의 활동 2회, 동방 1회 방문의 미션을 완수한 신입 부원을 준회원으로 승격하였다. 신입 부원 35명 중 24명이 준회원으로 승격되었다. 대부분의 준회원이 최소 1개의 세부톡방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 다음 학기에는 더욱 많은 신입 부원의 가입이 예정되어, 인사부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18시 19분 김정록 참석
김재현: 내년에 학생회관 리모델링이 예정되어 있는데, 천장 보수를 조금 더 미루어 생각해도 될 것 같다.
이병주: 현재 동아리방 천장의 상태가 낙후되어 있다. 리모델링 이전에 동방 천장 보수가 필요하다.
김재현: 시설팀에 문의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인사부장>
이병주: 인사부장 지원 혹은 추천자 받습니다.
송용빈: 이성재를 추천한다.
이성재: 송채원을 추천한다.
이성재 16, 송채원 5표로 이성재 인사부원 당선
18시 31분 송채원 참석
<총무>
송용빈: 김선재를 추천한다. 김선재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수많은 전공 과목을 재수강할 예정이다.
김선재: 김정록을 추천한다. 총무는 경영보다 경제학과가 더욱 어울린다. 나는 D+가 세 개이다.
이성재: 이민혁을 추천한다.
김선재: 한번만 살려주세요. 제가 하고 있는 모바일 가챠 게임이 있다. 나쁜 마음을 먹을지 모른다.
김정록: 선재네이션 후보가 장관도 닮아서 일을 잘 할 것 같다. 이상입니다.
송용빈: 앞 후보가 너무 강해서 포기하겠다.
김선재 13, 김정록 9표로 김선재 총무 당선
김선재: 이세계아이돌 파이팅
<부회장>
김선재: 류장우를 추천한다.
서동연: 내가 하겠다.
18시 44분 정준모 참석
김모건: 정준모를 추천한다.
이병주: 김정록을 추천한다. 군대를 가지 않을 예정이다.
오민석, 이지호: 송용빈을 추천한다.
김선재: 품행이 바르고, 군필로서의 짬,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부회장에 어울리는 후보이다.
서동연: 회장 성동진 지지합니다.
정준모: 저는 대학교에서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임원의 자격이 없다.
김정록: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니까, 어쩔 수 없이 물러나겠다.
송용빈: 나를 추천한 오민석에게 넘기겠다.
오민석: 임원 경력이 있다.
류장우 3, 서동연 8, 정준모 0, 김정록 0, 송용빈 11표로 2차 투표
송용빈 15, 서동연 7표로 송용빈 부회장 당선
송용빈: 여러분의 선택에 후회가 가득한 미래를 만들겠다.
<회장>
김모건: 최근에 류장우가 요아소비 콘서트를 갔는데, 회장을 꼭 하고 싶다고 했다. 답답해서 내가 뛰겠다고 한다.
송용빈: 서동연을 추천한다. 더 좋은 자리에서 서동연을 만나고 싶다.
서동연: 성동진을 추천한다.
김모건: 류장우와 몇 번 이야기를 해보았다. 두루두루 잘 지내는 친구이다. 신입생을 케어하는 데 적격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한 내용은 사실 거짓말이다.
서동연: 내가 지지하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다. 그는 지난 학기 인사부장으로서 열심히 일해주었다.
류장우 4, 서동연 0, 성동진 19표로 성동진 회장 당선
성동진: 큰일났네요. 어학부장이 정말 중요하다. 일본어 잘하는 서동연씨가 필요하다.
<어학부장>
문석호: 정지수를 대신하여 이지호를 추천한다.
김재민: 오민석을 추천한다. 단어도 잘 알고,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오민석: 이민혁을 추천한다.
오민석: 주하영을 추천한다. 일본어 관련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지호: 주하영은 초등학생 때부터 일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송용빈: 서동연을 추천한다.
김모건: 송용빈을 추천한다.
이지호: 나는 가르칠 능력이 없다.
오민석: 나는 가르칠 능력이 없다.
김정록: 그래 보여요.
이민혁: 이민혁이 나보다 JLPT 점수가 높다. 132점의 보유자이다.
오민석: 주하영이 버튜버를 접하다 보니 청해에 능숙하다. 오타쿠 집안이다.
송용빈: 서동연이 먼저다.
김모건: 그와 깊게 대화해본 적은 없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모 선수를 닮아서, 한일연을 잘 마무리할 것 같다.
속기 문석호
김명순, 한주환, 최승욱, 손효승, 송용빈, 조원형, 조성현, 오민석, 이성재, 이규영, 김선재, 강준혁, 김재민, 박지원, 김모건, 김재현, 이지호, 유승민, 박기홍, 문석호, 이병주
18시 09분 종강총회 시작
이병주: 특별위원회 결과 보고 예정, 다음 학기 임원진 선출 예정입니다. 특별위원회의 경우, 천장보수 위원회. 두 번째는 회지제작위원회, 세 번째는 회칙개정위원회, 마지막으로 인사부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민석: 견적을 봤는데, 예산을 몇 백씩 부르더라. 몇 년 전에 했던 방식대로, 동아리원이 타일을 구매하며 붙이는 방향으로 하려고 한다.
이병주: 방학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회지제작위원회 보고하겠습니다. 회지의 경우 총 60부 양면으로 303페이지로 인쇄할 예정, 738540원, 동아리연합회의 지원금까지 사용하여 약 60만원 정도 지출할 예정이나, 벌금까지 고려하면 조금 덜 들 것이다. 회칙개정위원회 보고의 경우, 다음 학기 총회에 보고하겠다. 마지막으로 인사부 보고가 있겠습니다.
18시 15분 서동연 참석
이성재: 인사부의 취지는 신입 부원이 기존 부원과 쉽게 연대를 맺기 위해 조직되었다. 신입부원 모집 기간으로부터 약 한 달간 운영되었다. 에브리타임 등을 통해 신입 부원을 모집했다. 30문 30답, 기존 회원과의 활동 2회, 동방 1회 방문의 미션을 완수한 신입 부원을 준회원으로 승격하였다. 신입 부원 35명 중 24명이 준회원으로 승격되었다. 대부분의 준회원이 최소 1개의 세부톡방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 다음 학기에는 더욱 많은 신입 부원의 가입이 예정되어, 인사부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18시 19분 김정록 참석
김재현: 내년에 학생회관 리모델링이 예정되어 있는데, 천장 보수를 조금 더 미루어 생각해도 될 것 같다.
이병주: 현재 동아리방 천장의 상태가 낙후되어 있다. 리모델링 이전에 동방 천장 보수가 필요하다.
김재현: 시설팀에 문의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인사부장>
이병주: 인사부장 지원 혹은 추천자 받습니다.
송용빈: 이성재를 추천한다.
이성재: 송채원을 추천한다.
이성재 16, 송채원 5표로 이성재 인사부원 당선
18시 31분 송채원 참석
<총무>
송용빈: 김선재를 추천한다. 김선재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수많은 전공 과목을 재수강할 예정이다.
김선재: 김정록을 추천한다. 총무는 경영보다 경제학과가 더욱 어울린다. 나는 D+가 세 개이다.
이성재: 이민혁을 추천한다.
김선재: 한번만 살려주세요. 제가 하고 있는 모바일 가챠 게임이 있다. 나쁜 마음을 먹을지 모른다.
김정록: 선재네이션 후보가 장관도 닮아서 일을 잘 할 것 같다. 이상입니다.
송용빈: 앞 후보가 너무 강해서 포기하겠다.
김선재 13, 김정록 9표로 김선재 총무 당선
김선재: 이세계아이돌 파이팅
<부회장>
김선재: 류장우를 추천한다.
서동연: 내가 하겠다.
18시 44분 정준모 참석
김모건: 정준모를 추천한다.
이병주: 김정록을 추천한다. 군대를 가지 않을 예정이다.
오민석, 이지호: 송용빈을 추천한다.
김선재: 품행이 바르고, 군필로서의 짬,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부회장에 어울리는 후보이다.
서동연: 회장 성동진 지지합니다.
정준모: 저는 대학교에서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임원의 자격이 없다.
김정록: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니까, 어쩔 수 없이 물러나겠다.
송용빈: 나를 추천한 오민석에게 넘기겠다.
오민석: 임원 경력이 있다.
류장우 3, 서동연 8, 정준모 0, 김정록 0, 송용빈 11표로 2차 투표
송용빈 15, 서동연 7표로 송용빈 부회장 당선
송용빈: 여러분의 선택에 후회가 가득한 미래를 만들겠다.
<회장>
김모건: 최근에 류장우가 요아소비 콘서트를 갔는데, 회장을 꼭 하고 싶다고 했다. 답답해서 내가 뛰겠다고 한다.
송용빈: 서동연을 추천한다. 더 좋은 자리에서 서동연을 만나고 싶다.
서동연: 성동진을 추천한다.
김모건: 류장우와 몇 번 이야기를 해보았다. 두루두루 잘 지내는 친구이다. 신입생을 케어하는 데 적격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한 내용은 사실 거짓말이다.
서동연: 내가 지지하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다. 그는 지난 학기 인사부장으로서 열심히 일해주었다.
류장우 4, 서동연 0, 성동진 19표로 성동진 회장 당선
성동진: 큰일났네요. 어학부장이 정말 중요하다. 일본어 잘하는 서동연씨가 필요하다.
<어학부장>
문석호: 정지수를 대신하여 이지호를 추천한다.
김재민: 오민석을 추천한다. 단어도 잘 알고,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오민석: 이민혁을 추천한다.
오민석: 주하영을 추천한다. 일본어 관련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지호: 주하영은 초등학생 때부터 일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송용빈: 서동연을 추천한다.
김모건: 송용빈을 추천한다.
이지호: 나는 가르칠 능력이 없다.
오민석: 나는 가르칠 능력이 없다.
김정록: 그래 보여요.
이민혁: 이민혁이 나보다 JLPT 점수가 높다. 132점의 보유자이다.
오민석: 주하영이 버튜버를 접하다 보니 청해에 능숙하다. 오타쿠 집안이다.
송용빈: 서동연이 먼저다.
김모건: 그와 깊게 대화해본 적은 없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모 선수를 닮아서, 한일연을 잘 마무리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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