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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 종강총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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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성동진 작성일 24-07-01 01:22 조회 6,3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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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문화연구회 2024년 1학기 종강총회]

이성재 : 첫번째 안건으로 예결산안에 대해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성재: 예결산 발표를 총무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재 : 보시는대로 1년동안 화면의 내용과 같이 예산을 사용하였고, 아래에서부터 위로 시간순서입니다. 특이점으로 말씀드릴 것들은, 세부내역 45번에 개인물품구비 금액이 영수증과 약간 상이합니다. 또한 121, 129번을 보시면, 동아리박람회를 진행할때 무녀복 및 오미쿠지를 구매할때 해외 사이트에서 구매를 진행한 관계로 수수료가 발생하여 파일에서의 금액과 실제 지불 금액에서 오차가 있습니다,
177 178번의 예시와 같이 편의상 물품가격을 한번에 표시한 것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비고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6:09] 정지수 입장

김선재 : 질문 있으십니까? 6시 13분까지 예결산안 보시고, 질문이 없으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재 : 이제 예산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은 전적으로 제 의견만 포함되었기 때문에 가격이 결산안과 비교하면 얼추 비슷한 가격대입니다. 100만원을 기준으로 잡았고, 특이사항으로 뒷풀이에 대한 금액을 일부 지원을 받고자 합니다. 이번학기에 예산을 많이 사용해서 이월받은 금액은 180만원인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이번 학기 종강총회까지 하면 이월금이 90만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저희가 타격이 크고 또한 학관 리모델링을 진행할 경우 초기상태로 완전히 모든게 돌아가 이후 사용할 설치 비용이 추가로 들게 되어 현재 예산안과 다를 수 있다. 그것까지 고려해서 예산안을 짜야할 것 입니다.

이병주 : 회지 비용 처리가 현재 안되어 있는 것 같다.

이성재 : 1학기 예산안에 이미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이병주 : 이번 임원 선출에서 회지 위원장을 같이 선출할텐데, 그 과정에서 저번 피드백 결과에서 너무 많은 회지가 배부되지 않고 너무 많이 남아있었고, 더 높은 퀄리티를 추구하기 위해 종이의 재질등으로 인해

이성재 : 작년 74만 8000원에 예산이 소요되었고, 벌금까지 포함되면 이익이 1250원밖에 안되었다는 점에서 벌금의 증가 필요성이 있다.

이병주 : 재작년에는 적정한 포맷으로 구성되지 않은것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면, 이번 학기에는 기준이 대단히 완화되었기 때문에 그 중간점을 찾으면 될 것 같다.

이지호 : 이번 예결산안에 대해 개방 총회때 피드백이나 그런거 하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다. 왜냐하면 지금 마작 방습제도 사실 1학기 때와 크게 차이가 나게 진행될 것 같아서, 이런것도 예결산안에 포함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재 : 예산안은 단순 안건이기 때문에 참고사항 정도지 무조건 따라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히 다음 학기 임원진이 참고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자세하게 모든 안을 포함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예산안 관련 추가 질문 종료]

이성재 : 두번째 안건으로 임원진 처우 개선 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종강총회 카카오톡 방에 올려두었습니다. 긴급총회 때도 이야기가 나온 안이기 때문에 빠르게 찬반토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김모건 : 간단한 안이 나오게 된 이유를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성재 : 임원이 무상으로 봉사를 하는것이기도 하고, 임원이라는 것이 강제적인 투표로 인해 일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형동아리에서 강제성이 포함된 무상 노동은 타산이 맞지 않다고 보아 이런 안이 발표되게 되었습니다.

[6:25 김규태 입장]

이성재 : 그러한 이유로 그에 합당한 보상으로 2학기 정도 회비를 받지 않는 것으로 긴급 총회에서 이야기가 나왔고, 그 안건을 현재 종강총회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성재 : 투표 진행하겠습니다

[6:30 서동연 입장]

이성재 : 찬성 13명 , 반대 0명으로 임원진 처우 개선안은 통과되었습니다.

이성재 : 현재 임원진 차원에서 발의한 안건은 모두 발표되었고 따로 추가적으로 발의하고자 하는 안건을 받고자 합니다. 없으면, 강제적인 민주주의 적인 투표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지호 : 동방이 사라지게 되면 그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될까요?

[6:32 성동진 입장]

이성재 : 오픈레코드로 말할 수 있는것만 말씀드리면,  확실한건 준공은 5월 5일 내로 끝낸다.
9월에 시작하려 했지만 현재 11월에 시작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종총 이전에 건설팀과 이야기를 하고 왔는데 led와 같은것들은 자신들의 예산 안에서 일직선 led로 모두 변경한다는 이야기 등 여러가지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학생회관 주위 5m로는 보행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대신 민주광장은 건들지 않을 것 입니다.

이지호 : 동방 대체 장소는 없는것입니까?

이성재 : 대체제로 준비된것은 4.18 지하의 대강당 소강당 세미나실 등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극장 소극장은 연행에서 다 가져갈거고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것은 세미나실 정도밖에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애기능측도 사용할 수 있어서 경쟁률이 높을 수 있다.  우리는 소강당 대강당은 안되고 세마나실 정도만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모든 분과 모든 동아리 모두가 많이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쌜것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대여비를 예산안에 포함되어야 할 것 입니다.

이병주 : 지금 11월 공사 예정이라고 하면 그 전까지는 동아리방이 사용가능한 것 인가요?

이성재 : 사용 가능하나, 그 전달 초까지 짐을 전부 싸야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동아리방을 이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병주 : 즉 동아리 방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10월 정도까지인 것이군요. tv와 같은 것은 어떻게 하나요?

이성재: tv도 마찬가지로 빼야합니다. 방학중에 개인짐들 다 빼고, 안뺀것들은 개강총회때 경매 방식으로 처리를 해야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거운 것들은 업체에 맡기면 됩니다.

강노아 : 세미나실 대여는 6개월 단위로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성재 : 준공기간 내에서 우리가 그 기간을 알아서 설정해야합니다. 그래서 경쟁률 문제가 대단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동아리가 마작을 할 수 있는 개인적인 공간이 있을지 물어봤을 때 4.18의 하얀색 정신병동처럼 생긴 공용공간이 있는데 그런 곳에서 하는 수 밖에 없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동방에서 처럼 자유로운 환경에서의 플레이는 어려울 것 입니다.

이성재 : 대안을 열심히 찾고있긴한데, 힘들것입니다.

김모건 : 이런건 신규 임원진이 고민해야할 내용인것 같고, 선배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드려 볼 수 있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오민석 : 전자레인지 냉장고를 대여형식으로 동아리원에게 맡기는 방식은 안될까요?

이병주 : 이제 추가안건이 끝났으니, 강제적 민주주의를 실현할 때 입니다. 회장님 나와주세요.

성동진 : 일단 인사부장부터 선거를 진행해야 하는데, 그 이전에 특별위원 선거를 진행하겠습니다. 하나는 일본 대학생들과 교류회를 추진중인데, 교류회 진행 위원장을 따로 뽑아야할 것 같습니다. 우선 교류회 준비위원장을 선출하겠습니다. 우선 일본어가 되는 사람, 그리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 요구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6:43 조원형 입장]

이병주 : 2학기 교환학생이 10월이죠? 이윤승 학생을 추천합니다.

성동진 : 방학기간동안 교류회 인원 모집할 것이니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추천할 사람 있습니까?

성동진 : 자원 받겠습니다. 현재까지 후보자 김규태, 이윤승입니다. 1~2분 더 있다가 투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동진 : 투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0분까지 투표 진행하겠습니다.

[투표 진행중]

성동진 : 투표 결과, 김규태 7표 이윤승 10표로 이윤승 학우가 선출되었습니다. 이윤승 전화 걸겠습니다.

김선재: (통화중) 10월달에 일본 학생들과 교류하는 위원회 tf 위원장으로 선출되셨어요. 아무튼 방학 기간동안 산하 임원진 꾸리고 열심히 일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동진 : 포부 밝혀주세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신가요? 누가 임원을 했으면 좋겠다라던가.

이윤승 : 박기홍 학생을 임원으로 추천합니다. (전체 박수)

성동진 : 다음은 이제 회지위를 꾸려합니다. 회지위는 동아리 존속을 위해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병주 : 디자인적으로 감이 있거나, 푸쉬를 잘할 수 있는 사람이거나 여러가지 자질을 갖춘 사람이 회지위원장이 되어야합니다.

김선재 : 저는 권기봉 학우를 추천합니다.

성동진 : 나 자신있다 싶은 사람 있습니까? (전체 말 없음) 한 55분까지 추천 받겠습니다.

김모건 : 위원장이 될 경우 인센티브가 있나요?

성동진 : 단순 명예직입니다.

김모건 : 특별 위원장도 신경 써줘야하는것 아닙니까?

이성재 : 다음 임원진 분들이 결정해야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동진 : 권기봉 학우에 대한 찬반토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투표 진행중]

성동진 : 57분에 종료하겠습니다. 투표 종료하겠습니다. 찬성 16표 반대 1표입니다.

[전화 통화중]

김모건 : 너가 다음학기 회지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권기봉 : 저 졸업인데요?

김모건 : 너 다음학기 졸업한다 하지 않았어?

권기봉 : 어떻게 될지 정확히 몰라요. 제가 일단 결과에 따라 선출이 되었으니까 위원을 임명을 해야하니, 정지수씨와 김규태를 회지위원회에 함께하는 것으로 정하겠습니다. 다음학기에 오주연 학우 돌아오시면 문석호 학우를 포함시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거기 있는 23학번 더 있나요?

이병주 : 23은 곧 군대를 가서 24들 중에 선출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 태원이 어때요

권기봉 : (반기며) 정지수 김규태 황태원 오주원으로 하겠습니다.

이병주 : 교류회장은 이윤승 학우로 되었거든요? 파이팅하세요

권기봉: 망했네?

[통화 종료]

성동진 : 첫번째로 인사회장을 뽑겠습니다. 좀 살가운 사람이 하면 좋습니다.

이병주: 2학기 인사부장이 1학기보다는 훨씬 할만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사람을 만나는 일이기 때문에 나이가 좀 찬 것이 더 선호됩니다.

이성재 : 2학기는 평균적으로 30명 1학기는 그 배수가 지원합니다. 사람 관리 잘 하는 사람이 좋을것입니다.

성동진 : 자원 받겠습니다.

김규태 : 제가 자원하겠습니다.

이병주 : 인사부장에 정말 적합한 인재입니다.

[박기홍 추천됨]

오민석 : 성동진 학우 추천합니다.

이병주 : 이지호 학우 추천합니다.

이지호 : 손효승 학우 추천합니다.

이지호 : 정지수 학우 추천합니다.

이성재 : 인사부는 집행위원과 비슷한 권력을 가집니다.

성동진 : 인사부장 투표 진행하겠습니다.

[투표 진행중]

성동진 : 7시 08분까지 투표 진행하겠습니다. 김규태 10표 박기홍 2표 성동진 0표 이지호 5표 정지수 0표 손효승 0표로, 김규태 학우가 당선되었습니다.

김규태 : 안녕하십니까, 2024 2학기 인사부장을 맡게된 김규태 입니다. 인사부장 훌륭한 인재를 보는 법은 군대에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면접도 볼 수 있으면 한번 보고 선택지도 밥먹는거 말고 여러가지를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초기 인사부장이 학기초가 아니라 학기후에는 기여하는게 있도록 여러가지를 시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동진 : 이제 총무를 선발하겠습니다. 병주씨 마음엔 안들겠지만 총무는 젊은 분이 하면 좋겠습니다.

오민석: 박지성 학우 추천합니다.

김선재: 정채운 학우 추천합니다.

이병주 : 박기홍 학우 추천합니다.

이지호 : 유동호 학우 추천합니다

이병주 : 군필 시너지라는게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오민석 : 미국 가기 전 마지막 선물로 임원을 시키고 싶습니다.

김선재 : 경제적 감각이 있을것같습니다.

김모건 : 신입생 환영회때 김규태씨와 시너지가 좋았던 정록씨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지호 : 동효형 한일연 디스코드에 상주하는 멤버인데, 롤 내전을 함께하면서 정말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성재 : 손효승 학우 추천합니다.

박기홍 : 아무래도 돈을 관리하는것은 머리가 잘 돌아가는 23 24학번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병주 : 반론에 반론합니다. 경제 감각이 굉장히 중요한 rpg 게임을 하고 있는 박기홍 학우가 주요한 역할을 충분히 맡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던x앤파x터 라는 게임을 하는 것을 보았을 때 가능합니다.

유동호 : 딱히 제가 될거같진 않은데, 평소에 돈 관리를 못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김선재 : 저도 빚이 25만원 있습니다.

유동호 : 저는 박지성 학우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지성 : 저는 공과대학 사람이고 이런것은 경제를 전공하고 있는 정채운 학우가 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이세돌 톡방에서 잘 해나가고 있기 떄문에 권력을 빠르게 맛보게 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원래 총무였던 김선재 학우가 정채운 학우를 지명했기 때문에 계승의 의지에 따라 정채원 학우가 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성동진 : 박기홍 3표, 박지성 1표, 유동호 0표, 정채운 11표, 김정록 2표, 손효승 0표로 정채운 학우가 당선되었습니다.

이성재 : 당선 소감 말씀해주세요.

정채운 : 뽑혔으니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동진 : 저는 젊은 사람중에 적당히 나이가 많은 박기홍 학우를 다음 부회장 후보로 추천하겠습니다.

이병주 : 저도 박기홍 추천합니다

오민석 : 저는 이지호 학우 추천합니다

서동연 : 김민우 학우 추천합니다 (일동 괴성)

김규태 : 최인회 학우 추천합니다

성동진 : 정지수 학우 추천합니다. 추천사 받겠습니다.

이병주 : 박기홍 학우는 어학부장으로 나올 수 없는 사람이고 다른 학우들은 어학부장으로 충분히 당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지금이 라스트 찬스인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군대를 갔다와서 할 수 있지만, 박기홍씨는 아닙니다. 현재 회장으로 내정된 그 분도 박기홍씨를 원하실 겁니다.

오민석 : 귀엽잖아요 지호.

서동연 : 재밌잖아요 김민우 추천

김규태 :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성동진 : 변론 듣겠습니다. 박기홍 학우 자기 PR 듣겠습니다.

박기홍 : 아아아아ㅏ아아ㅏㅏ

이성재 : 벌써 자기가 될거라는거 알고있죠?

성동진 : 그 다음 이지호 학우

이지호 : 류장우 학우와는 박기홍 학우가 잘 어울릴겁니다.

최인회 : 저는 같은 수업을 들었던 박기홍 학우를 추천합니다

성동진 : 박기홍 10표, 이지호 7표, 김민우 0표, 최인회 0표, 정지수 0표로 박기홍 학우가 당선되었습니다.

박기홍 : 차기 회장될 사람과 함께 이세돌 테라포밍을 시작하겠습니다.

성동진 : 회장 안건 올라오겠습니다. 저는 굳이 추천 안하겠습니다.

[통화]

이병주 : 지금 회장 투표 받고있거든요?

류장우 : 지금까지 임원진 누군가요?

이병주 : 교류회 TF 이윤승, 회지 TF 권기봉, 인사부장 김규태, 총무 정채운, 부회장 박기홍입니다.

류장우 : (반기며) 아 그래요?

[통화 종료]

이병주 : 류장우 학우 추천합니다.

류장우 : 정지수 추천합니다 (통화중)

성동진 : 회장으로 류장우 14표, 정지수 3표로 류장우 학우가 당선되었습니다.

성동진 : 전화 다시 합시다

[통화]

이병주 : 카톡 보셨나요?

류장우 : 네 봤어요

이병주 : 일동 박수~ (박수)

류장우 : 이세돌 파이팅 해도 될까요? (파이팅)

성동진 : 어학부장 추천하는 사람 있나요?

류장우 : 어학부장은 잘 모르겠습니다

성동진 : 열심히 파이팅 하세요

류장우 : 네 감사합니다.

이성재 : 이제 어학부장 남았습니다.

성동진 : 일본어 잘하면 좋고 일 잘하면 좋습니다.

이지호 : 저 정지수 학우 추천합니다

이병주 : 저 오민석 학우 추천합니다

성동진 : 정지수 학우 추천사하십시오

정지수 : 제가 이미 어학부장을 한 적이 있는데 이지호 학우가 정말 잘했습니다

이지호 : 정지수 학우의 가르침을 받았음에도 시험조차 치르지 못했습니다.  잘하던데 정지수 학우.

김선재 : 주하영 학우 추천합니다. 어릴적부터 이어진 조기 교육으로 인해 원어민 수준입니다.

이지호 : 주하영 학우 키리누키 채널도 운영중이고, 일본어를 대단히 잘합니다.

성동진 : 변론하세요

이지호 : 자격증이 없는데 어떻게 가르치나요.

성동진 : 마음이 중요한거죠

정지수 : 제가 역량이 많이 부족함을 현재까지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깜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지호 : 자신감을 가져

오민석 : 제가 누군가를 못가르친다는건 찌호도 인정했습니다.

김선재 : 민석이는 싸이코패스라..

성동진 : 똥릴스도 올리고

성동진 : 그러면 일단 투표 올리겠습니다.

[투표 진행중]

성동진 : 주하영 5표, 이지호 10표, 정지수 0표, 오민석 2표로 이지호 학우가 당선되었습니다.

이지호 : 저를 최고 권력자로 두신 책임은 지셔야할 것 입니다. 이세돌과의 힘의 균형을 맞추겠습니다.

성동진 : 이제 마무리하고 밥이나 먹으로 갑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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